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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북구
북구는 울산의 시군구 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. 동네 8곳(동 8)에 주민등록 인구 213,305명이 삽니다(2026년 9월).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농소2동(41,737명)입니다.
명소 도장: 강동몽돌해변
모래 대신 둥근 몽돌이 깔린 해변으로 파도에 자갈이 부딪히는 맑은 소리를 들으며 산책하기 좋습니다.
- 볼거리
- 모래 대신 까맣고 동글동글한 자갈들이 파도에 부딪히며 청량한 소리를 내요.
- 나들이 팁
- 해변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둥근 자갈을 밟으면 발바닥 지압 효과를 느껴요.
- 둘레 먹거리
- 정자항 어판장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참가자미회와 해산물을 즐기기 좋아요.
북구의 먹거리·축제·이야기
- 먹거리
- 동해 바다와 맞닿은 정자항에서는 살이 꽉 찬 대게를 쪄서 담백하고 달착지근하게 즐기는 정자 대게가 유명해요.
- 축제
- 달천철장의 유서 깊은 역사를 살려 전통 방식의 제철 문화를 시민들과 함께 체험하는 울산쇠부리축제가 열려요.
- 전해 오는 이야기
- 삼한 시대부터 풍부한 철을 캐내어 신라 철기 문화 발전의 중요한 터전이 되었던 달천철장 옛터가 남아 있어요.
- 알아 두면 좋은 것
- 까만 자갈이 길게 깔린 강동 몽돌해변은 파도가 밀려올 때마다 들리는 차르르한 자갈 소리가 매력적인 곳이에요.
북구의 동네 8곳
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. «여기로 날기»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.
농소1동동 · 34,872명
- 이야기: 호랑이가 냇가에 물을 마시러 내려왔다는 옛 이야기에서 호계라는 마을 이름이 전해져요.
- 먹거리: 오일장이 서는 호계공설시장에 들르면 활기 넘치는 장터 분위기와 함께 따끈한 국밥을 맛볼 수 있어요.
- 사진 자리: 매곡천을 따라 정성껏 가꾼 산책로는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을 배경 삼아 사진을 남기기에 참 좋아요.
여기로 날기 ✈농소2동동 · 41,737명
- 이야기: 신라 시대 왜구의 침입을 막으려 길게 쌓았던 만리성 설화가 성벽 터인 관문성에 고스란히 남아 있어요.
- 사진 자리: 동대산 정상에 오르면 푸른 동해와 번화한 도심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져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.
- 알아 두면: 옛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를 숲길로 단장한 울산숲 산책로를 걸으며 옛 기찻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요.
여기로 날기 ✈농소3동동 · 34,877명
- 이야기: 무쇠를 찾으려 팔도를 누비던 구충당 이의립 선생이 마침내 철광석을 발견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.
- 사진 자리: 철광석 채굴 현장을 아늑한 공원으로 꾸민 달천철장은 이색적인 산업 유적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.
- 이름: 맑은 샘물이 솟아 마르지 않는 샘골이라는 정겨운 순우리말에서 천곡이라는 한자 이름이 유래했어요.
여기로 날기 ✈강동동동 · 15,812명
- 이야기: 커다란 방바위에 가족의 무병장수를 빌며 정성껏 불상을 새겼다는 전설이 어물동 마애불에 전해져요.
- 사진 자리: 검고 매끄러운 몽돌 위로 하얀 파도가 부서지는 강동몽돌해변은 파도 소리를 들으며 사진을 찍기 좋아요.
- 먹거리: 활기찬 정자항 수산물판장에서는 살이 꽉 찬 싱싱한 정자 대게와 동해의 제철 활어를 맛볼 수 있어요.
여기로 날기 ✈효문동동 · 28,860명
- 이야기: 부모를 극진히 섬겨 나라에서 효자 정려문을 하사했다는 한 선비의 효행 설화가 오래도록 전해져요.
- 이름: 효성이 지극한 사람의 집 앞에 나라에서 효자문을 세워 칭송했던 일에서 효문이라는 동네 이름이 유래했어요.
- 사진 자리: 태화강 하류의 명촌 억새 군락지는 가을철 은빛 물결이 출렁여 분위기 있는 풍경 사진을 남기기에 좋아요.
여기로 날기 ✈송정동동 · 35,498명
- 이야기: 대한광복회를 이끌었던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가 태어나 나라를 되찾을 뜻을 품었던 생가가 보존되어 있어요.
- 사진 자리: 수변 데크와 숲길이 어우러진 박상진호수공원은 잔잔한 물결을 배경 삼아 산책하며 사진 찍기 좋아요.
- 이름: 마을에 푸른 소나무가 무성하고 길손이 쉬어 가던 정자가 있었다는 풍경에서 송정이라는 이름이 생겼어요.
여기로 날기 ✈양정동동 · 12,100명
- 이름: 마을 입구에 큰 버드나무와 정자가 있어 길손들이 쉬어 가던 데서 버들 정자라는 뜻의 양정이 유래했어요.
- 이야기: 마을 지형이 꿩이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이라 하여 복을 불러온다는 치원마을 설화가 전해져요.
- 사진 자리: 오치골 공원의 푸른 솔숲길을 따라 거닐며 아늑한 숲속 쉼터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에 좋아요.
여기로 날기 ✈염포동동 · 9,549명
- 이야기: 조선 시대 삼포 개항 때 왜관이 설치되어 양국 상인들이 활발히 교역을 펼쳤다는 역사가 전해져요.
- 이름: 바닷물을 끓여 소금을 만들던 염전이 갯가에 즐비했던 데서 소금 포구라는 뜻의 염포라는 이름이 붙었어요.
- 사진 자리: 염포산 전망대에 서면 푸른 바다와 분주히 오가는 수출 부두의 역동적인 풍경을 사진에 담을 수 있어요.
여기로 날기 ✈
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. 인구: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.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.